jourbonz(주르본지)는 프랑스식 인사 Bonjour를 트위스트한 단어로

어린아이의 동심을 바탕으로 성숙한 감성이 녹아들수 있는 옷을 만듭니다. 

금방금방 커가는 아이들에게 유치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디테일과 텍스춰감이 좋은 소재를 이용하여 

오래 입힐 수 있는 옷을 선사하고자 합니다. 

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옷, 주르본지가 앞으로 만들어갈 Z세대를 위한 옷입니다.